열마공(열정적으로 마음껏 공부하기)

[열마공 독서리뷰 #9-3] 상처받을 용기下/ 이승민 본문

독서 Review

[열마공 독서리뷰 #9-3] 상처받을 용기下/ 이승민

열심히 마케팅 공부하는 20대 열마공 2017. 1. 30. 14:19

상처받을 용기3


상처받을 용기 마지막 리뷰시간입니다. 


4. 사랑하는 자가 사랑받는다. 나에게 오롯이 집중된 시간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 가령 독서노트, 일기, 산책 등의 시간이 스스로를 돌아보는 중요한 시간이다. 


열마공: 비난에 대응하는 나만의 방법은 어떤 비난에라도 스스로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 것이다. 우선, 비난을 들었을 때 무조건적인 공격적 반응을 피하고 3번만 다시 생각해봐야한다. 누군가의 충고는 그럴 수 있다고 여기며 받아드리려고 노력하고 단순한 소모성 비난은 저 사람의 생각과 나와 다를 수 있다고 여기며 무시하도록 해야한다. 또 비난을 한 대상자에게 불쾌함을 어필하도록 한다.


-자존을 높이는 방법

1. 과거는 과거로 받아드리고 잘 살아왔다는 위로로 스스로를 다독인다.

2. 일상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 나만의 시간을 하루에 한번은 꼭 가지며 일상을 돌아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주기위해 노력해야 한다.

3. 좋아하는 것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가슴을 뛰게 할 그 무언가를 갈망하고 또 갈망해야 한다.

4.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야 한다.

5.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해야 한다.

6. 독서,음악, 운동을 즐겨야 한다.

7. 남을 존중하는 건 나를 존중하는 일임을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


<열마공 독서리뷰>


 이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되새긴 문구가 있다. 바로 '너의 비난은 너의 의견일 뿐이다.'라는 글귀이다. 내가 살아가면서 심한 비난의 상황에 직면한 적은 없지만 만약 그런 상황을 맞닥뜨린다고 하더라도 얇은 사고의 방어막을 얻은 느낌이다. 상대방의 옳음은 상대방의 옳음일 뿐 나의 옳음과는 다르며 나를 존중하지 않는 이의 비난은 들을 가치가 없다는 것이 정말 인상 깊었다. 특히,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더 공감이 가는 대목은 비난 자체보다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것이 비난을 듣고 요동치는 스스로의 감정과 싸우는 일이라는 것이다.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다. 너무 기쁜 것도 너무 슬픈 것도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고 오늘부터 일기로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감정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일상에 함몰되지말고, 반드시 하루에 한번 나를 돌아보자. 그것이 스스로의 자존을 키울 것이고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좋은 습관이 될 것이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